마우스 더블클릭 테스트
버튼 5개·휠 4방향을 눌러 보고, 더블클릭 간격(ms)과 의도하지 않은 더블클릭(채터링) 의심, 드래그 끊김, 폴링 레이트 추정치를 봅니다.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.
개인정보: 누른 키·버튼·움직임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세고 밖으로 보내지 않습니다. 이 쪽의 광고(Google AdSense)는 따로 동작합니다 — 개인정보처리방침.
Wi-Fi·인터넷 끊김이나 블루투스 연결·끊김을 시간대별로 기록하려면 윈도우 프로그램 PortDock Hardware Tester 를 씁니다(무료).
휴대폰·태블릿의 터치는 마우스 버튼·휠이 없어 이 시험에 맞지 않습니다. 컴퓨터에서 여세요.
마우스를 칸 안에서 빠르게 원을 그리며 2초쯤 움직이세요.
버튼 기록 (최근 30개)
| 시각 | 버튼 | 이벤트 | 간격 | 볼 것 |
|---|
쓰는 법
- 칸 안에서 왼쪽·오른쪽·가운데(휠) 버튼, 옆 버튼(뒤로·앞으로)을 하나씩 누릅니다. 누르는 동안 해당 버튼이 켜지고 횟수가 올라갑니다.
- 휠을 위·아래로, 틸트 휠이 있으면 좌우로 기울입니다. 한 칸 굴렸는데 반대 방향이 섞여 세지면 휠 엔코더를 볼 만합니다.
- 한 번만 클릭했는데 «채터링 의심» 이 붙거나 횟수가 2씩 오르면, 의도하지 않은 더블클릭(스위치 채터링)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. 여러 번 되풀이해 보세요.
- 왼쪽 버튼을 누른 채 끌어 선을 그립니다. 끌던 중에 선이 끊기고 빨간 원이 찍히면 버튼이 잠깐 떨어졌다 붙은 것(드래그 끊김)입니다.
채터링 판정 기준
같은 버튼에서 «앞 누름 → 이번 누름» 또는 «뗌 → 다시 누름» 간격이 임계값(기본 40 ms)보다 짧으면 의심으로 표시합니다. 사람이 가장 빠르게 더블클릭해도 뗐다가 다시 누르기까지는 보통 이보다 오래 걸립니다. 고장 판정이 아니라 «볼 것» 표시입니다 — 무선 수신기 지연이나 아주 빠른 연타가 섞일 수 있으니 되풀이해 확인하세요.
폴링 레이트 추정의 한계
- 웹 페이지는 마우스가 보낸 보고를 직접 보지 못하고, 브라우저가 넘겨준 움직임 이벤트만 셉니다. 브라우저가 이벤트를 합쳐 보내는 방식은 표준에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.
- Chrome·Edge 는 pointerrawupdate 로 비교적 촘촘히 받지만, 다른 브라우저는 화면 주사율(60·144 Hz 등) 근처로 묶일 수 있습니다.
- 1000 Hz 이상(2000·4000·8000 Hz)은 이벤트 시각의 정밀도와 브라우저 처리 때문에 가장 불확실합니다. 숫자는 «대략 이 정도» 로만 보세요.
장비 PC 에서도
현장 PC·산업용 패널 PC 에 붙은 마우스·트랙볼이 클릭을 두 번 넣거나 드래그가 끊겨 작업 화면에서 잘못 눌리는지 확인할 때도 씁니다. 키보드는 키보드 테스트, 화면 주사율은 모니터 불량화소·주사율 테스트.
자주 묻는 것
한 번 클릭했는데 두 번 눌립니다
«채터링 의심» 이 붙고 간격이 수 ms~수십 ms 면 스위치 접점 문제를 의심할 수 있습니다. 다른 PC·다른 USB 포트에서도 같으면 마우스 쪽일 가능성이 큽니다. 보증 기간이면 교환을 문의해 보세요.
뒤로·앞으로 버튼을 누르면 쪽이 넘어갑니다
칸 밖에서 누르면 브라우저가 «뒤로 가기» 로 씁니다. 칸 안에서 누르세요(칸 안에서는 막습니다).
폴링 레이트가 마우스 설정보다 낮게 나옵니다
브라우저 추정치라 실제보다 낮게 나올 수 있습니다. 특히 1000 Hz 이상은 브라우저가 이벤트를 합쳐 보내 숫자가 흔들립니다. 마우스를 더 빠르게 계속 움직이면 조금 더 가깝게 나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