게임패드 테스트 (스틱 쏠림·데드존)
게임패드 버튼·트리거·축 값을 실시간으로 보고, 스틱을 놓았을 때의 쏠림(드리프트) 수치와 궤적, 데드존을 적용한 결과, 진동을 확인합니다. 설치 없음.
개인정보: 누른 키·버튼·움직임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세고 밖으로 보내지 않습니다. 이 쪽의 광고(Google AdSense)는 따로 동작합니다 — 개인정보처리방침.
Wi-Fi·인터넷 끊김이나 블루투스 연결·끊김을 시간대별로 기록하려면 윈도우 프로그램 PortDock Hardware Tester 를 씁니다(무료).
게임패드를 연결하고 아무 버튼이나 한 번 누르세요. 브라우저는 버튼이 눌리기 전에는 게임패드를 페이지에 보여 주지 않습니다.
이 브라우저에서는 Gamepad API 를 쓸 수 없습니다. https 주소로, 최신 Chrome·Edge·Firefox·Safari 에서 여세요.
회색 원 = 데드존, 흐린 선 = 최근 2초 궤적, 흰 점 = 실제 값, 청록 점 = 데드존을 거친 값
쓰는 법
- USB 나 블루투스로 게임패드를 연결하고 버튼을 한 번 누르면 아래에 나타납니다. 여러 개를 동시에 볼 수 있습니다.
- 버튼·트리거를 하나씩 눌러 해당 칸이 켜지는지, 트리거(LT·RT)는 0 에서 1 까지 부드럽게 올라가는지 봅니다.
- 스틱을 끝까지 돌려 원 테두리에 닿는지(바깥 범위), 놓았을 때 가운데로 돌아오는지 궤적으로 봅니다.
- 스틱을 놓은 채로 «쏠림 재기» 를 누르면 3초 동안 가운데에서 얼마나 벗어나 있는지 재고, 그만큼을 덮는 데드존을 알려 줍니다.
스틱 쏠림(드리프트) 읽는 법
놓아 둔 스틱도 0 이 아니라 0.02~0.05 안팎의 작은 값이 나오는 것은 흔합니다. 게임은 보통 데드존(가운데 일정 반지름은 0 으로 봄)으로 이를 지웁니다. 놓았을 때 거리가 0.1 을 넘거나 시간이 지날수록 커지면 스틱 부품의 마모·오염을 의심해 볼 만합니다. 이 값은 브라우저가 받은 값이라 드라이버·게임의 보정과 다를 수 있습니다.
브라우저의 한계
- 페이지는 버튼을 한 번 누르기 전에는 게임패드를 볼 수 없습니다(명세의 개인정보 보호).
- 브라우저가 standard 배치로 인식하지 못한 패드는 버튼 이름 없이 번호만 나옵니다. 같은 패드도 브라우저·연결 방식(USB·블루투스)에 따라 번호가 다를 수 있습니다.
- 값은 화면을 그릴 때마다 읽으므로 게임패드의 폴링 레이트(1000 Hz 등)는 잴 수 없습니다.
- 진동은 Chrome·Edge 처럼 vibrationActuator 를 주는 브라우저에서만 됩니다. 듀얼센스의 적응형 트리거·고급 햅틱은 다루지 않습니다.
장비 PC 에서도
로봇·카메라 짐벌·시험 장비를 게임패드로 조그하는 현장에서, 패드의 축 방향·데드존이 장비 설정과 맞는지 미리 볼 때도 씁니다. 키보드·마우스는 키보드 테스트·마우스 더블클릭 테스트 에서 봅니다.
자주 묻는 것
연결했는데 아무것도 안 나옵니다
버튼을 한 번 눌러 보세요. 그래도 안 나오면 윈도우 «게임 컨트롤러 설정»(joy.cpl)에 보이는지, 다른 USB 포트·케이블을 써 보세요. 일부 패드는 X-input/D-input 전환 스위치가 있습니다.
스틱을 놓아도 값이 0 이 아닙니다
작은 값은 흔합니다. «쏠림 재기» 로 거리를 재고, 게임의 데드존을 그보다 조금 크게 두면 됩니다. 0.1 이 넘거나 점점 커지면 부품 상태를 볼 만합니다.
게임패드 정보가 어디로 전송되나요?
아니요. 값은 이 브라우저 탭 안에서만 그리고, 이 도구의 코드는 네트워크 요청을 하지 않습니다.